
애틀랜타 독립지사 유해 고국 봉환
김재은 독립지사 사후 6년만에 봉환10일 오후 4시 연합장로교회 추모식 애틀랜타의 노스 애틀랜타 메모리얼 파크에 잠들어 있는 김재은 독립지사의 유해가 고국으로 봉환된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정부가 해외에 안장된 독립유공자들의 유해를 국내로 봉환하는 기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미국·캐나다·브라질 등 3개국에서 총 6위의 유공자 유해가 조국 땅에 안장될 예정이다. 그중 김재은 지사의 유해가 포함되면서, 지사가 생전 마지막 삶을 펼쳤던 애틀랜타 한인사회에도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김재은 지사는 1923년 1월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