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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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서 ‘소울스’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폐쇄 로즈웰 콜스 매장 교회가 매입해 재개발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탈바꿈해 화제다.화제의 건물은 로즈웰 홀콤 브리지 로드에 있는 구 콜스 매장이다. 해당 매장은 지난 2016년  폐쇄된 이후 10년 가까이 사실상 방치된 상태였다.중간에 피클볼 시설로 재개발하는 계획이 추진됐지만 실현되지 못했고 결국 대형 트럭들의  주차장으로 전락했다.16에이커 부지에 8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이 건물이  새로운 용도를 갖게 된 것은 한 교회가 무려 2,800만달러를 투입해 재개발에 나서면서부터다.AJC가 31일

사회 |콜스, 이글스 네스트 교회, 재개발, 로즈웰, 탈바꿈, 유통매장, 폐쇄, 방치 |

유통매장도 속속 재가동 준비 나서

주 정부들이 줄줄이 봉쇄령을 완화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문을 닫았던 유통 매장들도 속속 재개장 준비에 나섰다.CNN 방송에 따르면 의류업체 갭은 북미 전체 매장 2,750여 곳 중 800곳을 이달 중 열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주말 텍사스주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재개장할 예정이다.다만 갭은 탈의실은 운영하지 않는 등 감염 예방 조치를 취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문을 매장에 배치할 방침이다. 앞서 갭은 코로나19 대책으로 지난 3월 중순부터 북미 매장을 폐쇄했다.애버크롬비도 주별 봉쇄령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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