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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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스퀘어 총격 유탄에 관광객 1명 부상

전 세계의 관광객으로 붐비는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인명 희생은 없었지만, 브라질에서 온 관광객 1명이 유탄에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다.9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타임스스퀘어의 한 스포츠용품 매장 경비원이 훔친 물건을 들고 나가려던 3명의 남성을 제지했다. 경비원이 훔친 물건을 빼앗자 이 중 한 남성이 총을 꺼내 발사했다.경비원은 총에 맞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샤핑을 하던 37세의 브라질 여성 관광객이 유탄을 맞았다. 총을 쏜 뒤 매장 밖으로 뛰어나간 용의자는 자신을 추격하던 경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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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다 날아온 유탄에 맞아  사망

어제 새벽... 18세 소녀 참사 4세 여아도 유탄 맞아 부상 유탄으로 인해 두 명이 같은 날 다른 곳에서 총상을 입는 사건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벌어졌다. 피해자 중  한 명은 결국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올해 5월 사우스 애틀랜타 고등학교을 졸업한  제시카 대니엘스(18)는 2900 리버 릿지 드라이브의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도중 봉변을 당했다.애틀랜타 경찰국 안드리아 웹스터 대변인에 따르면 경찰은 3일 새벽 6시께 한 여성으로부터 자신의 딸이 총을 맞아 사망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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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폭력 비판 글' 쓴 13세 소녀 유탄에 사망

교내 글짓기 대회에서 '총기폭력'이 난무하는 미국의 현실을 비판하는 글을 써 상까지 받았던 어린이가 누군가 쏘아댄 유탄에 맞아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위스콘신주 동부 도시인 밀워키에 살던 샌드라 박스(13)는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며칠 앞둔 지난 19일 오후 8시께 자신의 방에서 TV를 보다가 창문을 뚫고 날아 들어온 총탄에 가슴을 맞아 숨졌다.샌드라의 목숨을 앗아간 것은 동네에서 총질 장난을 한 것으로 보이는 이삭 반스(26)가 쏜 총탄이었다.이삭은 친구와 함께 가게에 들렀다가 귀가하던 중 샌드라의 집 근처에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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