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활동 유권자 자격 취소, 2025년까지 중단
타주로 이사 간 주민들도 당분간 유권자 신분 유지 조지아주 정부가 진행하고 있었던 미활동 유권자 등록 취소 작업이 전격 중단됐다.조지아 선거 당국은 유권자 등록 정보를 갱신하지 않은 채 최근 과거의 두 번의 일반 선거에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일명 '투표하지 않으면 자격을 잃습니다(Use it or lose it)' 알려진 조지아 유권자 자격을 취소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유권자 등록 취소와 관련해 유권자 운동 단체들이 이미 과거에 제기한 법정 소송과 주법의 변경으로 인해 이 작업을 2025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