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게임’ 오영수 남우조연상 영예
한국 배우 최초 수상골든글로브 작품상 불발 9일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 드라마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가 TV 부문 남우조연상 수상자로 발표되고 있다. [하은선 기자]‘깐부 할아버지’ 오영수(78)가 ‘오징어 게임’으로 한국 배우 최초로 골든글로브 연기상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오징어 게임’은 작품상 수상은 아쉽게 실패했다. 이날 TV 시리즈 부분 작품상은 ‘석세션’에게 돌아갔다.오영수는 9일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