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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폰지 사기 적발...피해금액만 3억 달러

연방증권위, 알파레타 투자회사 고소피해자 2천여명... 사기범들 호화생활   피해금액이 무려 3억 달러가 넘는 대형 폰지 사기극이 적발됐다.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는 14일 알파레타에 불렛 프루프라는 유령 투자회사를 차리고 수천명의 투자자로부터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러셀 토드 버크할터와 드라이브 플래닝이라는 남성 2명에 대한 자산동결 예비명령을 법원으로부터 받아냈다고 발표했다.SEC 애틀랜타 사무소는 자산동결 예비명령에 이어 조지아  북부 연방법원에 이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SEC에 따르면 이들의 사기극은

사회 |폰지 사기, 알파레타 투자회사, 연방증권거래위원회 |2024-08-15 15: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