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스 조지아 후원금, 트럼프 ‘더블’
8월 한달 270만 달러 모금트럼프는130만 달러 그쳐 조지아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일반 후원금 규모가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훨씬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연방선거관리위원회 최근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한달 동안 해리스에 대한 조지아 지역 일반 후원금은 270여만 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트럼프 후원금은 130여만 달러로 해리스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지금까지 두 후보에 대한 조지아 지역의 일반 후원금 총 금액은 트럼프가 870만 달러로 850만 달러의 해리스를 앞지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