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연방군 투입 논란에 대해 애틀랜타는 안전하며 연방군 개입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살인사건 감소와 시민들의 안전 체감 등을 근거로 주와 연방정부에 직접 전달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군 투입 결정에 대한 정치적 역풍 가능성을 고려하며 주도적으로 치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신중한 행보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