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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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연구실 방 빼”… ‘트럼프 광풍’에 짐싸는 유학생들

트럼프 2기 정책에 한인 학생들 직격탄반이민·DEI 폐기·연구비 삭감 등 ‘3중고’트럼프 등쌀에 기업들 외국인 채용 꺼려높은 취업문·고환율 생활고… 귀국 러시 UC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요즘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가뜩이나 환율이 올라가 가족과 함께 미국 생활을 이어가기가 빠듯한데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다는 소식 때문이다. 그는 “만약 지금 있는 연구실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 유학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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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기금 삭감에 30인 반대 시위

보조금 중단 위기 처해'학술연구에 큰  타격' 유나이티드 캠퍼스 노동조합이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기금 삭감에 반대해 지난 19일 애틀랜타 시내에서 시위를 열었다.시위에는 30여 명이 연구비 지원과 교육 예산 삭감을 반대하기 위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기금 삭감은 학술 연구에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연구 보조금으로 급여를 받는 대학원생은 연구 활동을 이어가는 데 지장 받을 수 있는 위기에 처해 있다. 연방 기금 삭감으로 인해 연구 프로젝트가 중단되면 학교 소속 연구원이나 대학원생의 보조금은 중단될

사회 |연방 기금 삭감, 반대 시위, 연구비, 교육 |

귀넷플레이스몰 향후 개발 연구비로 22만달러 배정

최근 귀넷카운티가 구입 완료한 귀넷플레이스몰 일대 재개발 등을 포함한 연구용역 작업이 진행된다.애틀랜타지역위(ARC)는 22만달러를 귀넷플레이스몰 일대 재개발 연구용역비로 후원해 1984년 문을 연 이래 쇠퇴를 거듭하고 있는 지역 일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는 몰에 대한 투자와 일대 교통계획 등에 관해 연구할 예정이다.    귀넷 도시재개발청은 이달 초 귀넷플레이스몰에 대한 매입 절차를 완료했다. 카운티가 2,300만달러를 들여 매입한 몰은 총 내부 면적 39에이커 규모며, 독자적 영업을 하고 있는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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