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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4년 새 서민주택 임대료 20%↑

고소득층 임대료 2%↑ 대비“세입자 보호장치 전무”분석  메트로 애틀랜타가 소득별 주택 임대료 격차가 전국에 가장 큰  지역 중 한 곳으로 조사됐다.비영리 감시단체 ‘프라이빗 에쿼티 스테이크홀더 프로젝트(Private Equity Stakeholder Project)는 “최근 4년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저소득층 주택임대료가 고소득층 주택임대료보다 10배나 더 상승했다”고 최근 공개한 10월 보고서에서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사이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 주택인 근로자 주택

경제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임대료, 상승, 저소득층 임대료, 고소득층 임대료, 프라이빗 에쿼티 스테이크홀더 프로젝트 |

주택 절반, 집값이 모기지 2배 달해

1분기 46%로 높아가격 상승하며 격차↑ 현재 집값이  모기지 잔액 대비 2배 이상 높은 비율이 전국 주택의 거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톰 조사에 따르면 올 1분기 이같은 주택의 비율은 46.2%를 기록했다. 다만 전분기 대비 1.5%포인트 감소했다. 에퀴티 비율은 역대 최고치에 도달했던 지난해 2분기(49.2%)를 기점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플로리다 주가 1년전 54.4%에서 49.3%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유타(54%→50.7%), 애리조나(52.9%→49.8%), 워싱턴(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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