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 칼로리 인공감미료 위험!”
‘에리트리톨’혈전 응고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설탕 대체용으로 쓰이는 제로 칼로리 감미료 ‘에리트리톨’(erythritol)이 혈액 응고와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 러너 연구소 스탠리 헤이즌 박사는 이날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서 심장질환 위험 요소가 있는 사람들은 혈중 에리트리톨 수치가 높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도 2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혈중 에리트리톨 수치가 상위 25%인 사람들은 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