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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준 건물 방화 시도 용의자 검거

휘발유 통 2개 문 앞에 놓아 애틀랜타시 미드타운에 위치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건물 출입문 앞에서 방화를 시도했던 남성이 15일 오전 체포됐다. 채널2액션뉴스에 따르면 정비공 옷을 입고 있는 남성이 오전 9시경 휘발유 캔 2개를 들고 연준 건물 앞 문까지 걸어가서 내려놓는 모습이 한 건물의 보안카메라에 찍혔다. 당시 연준 입구 문은 잠겨 있었다. 경찰당국은 보안카메라에 찍힌 그의 모습을 추적해 체포했다. 현재 애틀랜타 경찰당국이 구금 중인 이 남성의 신원과 사건 동기는 아직 확인

사회 |연준 건물,방화 시도, 검거 |

사상 첫 흑인 애틀랜타 연준은행장 탄생

라파엘 보스틱 경제학 교수애틀랜타 연준 이사회 임명신임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장에 라파엘 보스틱(사진) 현 서던 캘리포니아대 교수가 임명됐다. 보스틱 내정자는 12개 전국 연방준비은행 역사상 최초의 흑인 은행장으로 기록됐다.애틀랜타 연준은행 이사회는 13일 최근 사임 의사를 밝힌 데니스 록하드 현 은행장 후임으로 15대 행장후보로 보스틱 교수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중앙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승인절차를 남겨 두고 있는 보스틱 내정자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오바마 행정부에서 주택 및 도시개발국 부장관을 역임했고 이후 지금까지 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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