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새로남교회 2주년 감사예배 사랑이 풍성한 교회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 목사 장민욱)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성도 및 외부 손님들이 모여 설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장민욱 목사의 인도와 설교, 김상현 장로의 대표기도 및 특별 찬양으로 진행됐다. 김상현 장로는 “하나님의 충만이 넘친 2년이었다”며 “주님이 주는 비전이 넘쳐나는 교회로 더 성장하게 함께 기도해두고 축복하자”고 대표기도를 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송(주여 받아 주소서, 주안에 있는 나에게)을 특별 찬양했다. 장 목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