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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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민들에게 식수를 끓여서 사용할 것을권고했다.이번 조치는 별도의 해제 발표가 있을 때까지 유지된다.시 당국은 수돗물 안전이 확인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권고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다.당국은 특히 식수는 물론 식재료 세척과 유야용 분유, 얼음 제조, 반려동물용 물을 준비할 때도 반드시 끓여서 사용할 것을

생활·문화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펌프 고장, 미생물 오염 가능성 |

사라지는 레이크 레이니어 섬들

침식 현상 가속화로식수용량 감소 우려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주민 500만명 이상의 식수원인 레이크 레이니어의 호안 침식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호수 관리 당국은 침식 피해를 막기 위한 보강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레이크 레이니어 협회는 1일 “레이크 레이니어 호안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 아머’ 3단계 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이번 3단계 작업을 통해 호안 침식 취약 구간 16곳, 약 1마일 구간에 대형 암석을 설치했다.협회에 따르면 최근 침식 현상으로 인해 레이크 레이니어 내 일부 섬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침식 현상, 보강작업, 레이크 레이니어 협회, 식수원, 보트 운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