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제작·감독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2’ 시사회
한인 이성진 감독이 제작·연출한 넷플릭스의 히트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의 시즌2 프리미어 시사회가 지난 8일 LA의 이집션 극장에서 열려 후속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성난 사람들 시즌 2’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시사회에서 이성진 감독(왼쪽 네 번째)과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이 함께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한인 이성진 감독이 제작·연출한 넷플릭스의 히트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의 시즌2 프리미어 시사회가 지난 8일 LA의 이집션 극장에서 열려 후속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성난 사람들 시즌 2’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시사회에서 이성진 감독(왼쪽 네 번째)과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이 함께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어제 개봉27일엔 시사회...한인들 "감동 받았다"조선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서서평(본명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애틀랜타에서 첫선을 보였다.'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는 32세 독일계 미국인 선교사인 서서평의 아름다운 섬김과 헌신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한국에서 4월 26일 개봉된 후 1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했다. 이후 6월 22일부터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텍사스 달라스, 뉴저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