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세 이원자씨의 아름다운 선행
한인 노인들 위해 통역봉사 릴번의 한 시니어아파트에서 아름다운 선행으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70세 이원자씨의 사연이 한 지역 잡지에 실렸다.귀넷 크리스천 테라스(GCT, Gwinnett Christian Terrace)에 거주하는 이원자씨는 아파트 내에서 영어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의 통역을 맡아 발벗고 나서 여러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아파트에는 약 50% 가량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GCT의 매니저 케일 허태넌이 그녀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써 지역 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