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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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원자씨의 아름다운 선행

한인 노인들 위해 통역봉사 릴번의 한 시니어아파트에서 아름다운 선행으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70세 이원자씨의 사연이 한 지역 잡지에 실렸다.귀넷 크리스천 테라스(GCT, Gwinnett Christian Terrace)에 거주하는 이원자씨는 아파트 내에서 영어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의 통역을 맡아 발벗고 나서 여러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아파트에는 약 50% 가량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GCT의 매니저 케일 허태넌이 그녀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써 지역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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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인아파트에서 쫓겨나 억울함 호소

수술 뒤 아파서 청소 못해청소 안했다고 퇴거 통보 한인 노인이 4년 동안 살고 있던 시니어아파트에서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쫓겨나게 돼 갈 곳이 없다며 눈물을 흘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시니어아파트 베란다엣그로브웨이(Veranda at Groeway)에 살던 레베카 안(67)씨는 지난 7월 아파트로부터 9월 30일까지 퇴거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아파트에서 퇴거 통보를 내린 이유는 집을 청소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는데, 아파트로부터 3번 인스펙션을 받았고 불합격을 받았다. 안 씨는 당시 무릎 수술을 해서 움직일

사회 |한인 노인, 시니어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