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작년 '글로벌 아티스트' 2위…세븐틴 14위
국제음반산업협회 발표…테일러 스위프트 4년 연속 1위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상위 10위[IFP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세븐틴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린 가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18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세븐틴은 14위에 자리했다. 전 세계 8천개 이상 음반사를 회원으로 보유한 IFPI는 매년 실물 음반 판매량, 음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