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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은행들 지난해 고금리 속 선방

메트로시티, 사상 최대 순이익 기록해제일IC은행, 높은 순이자 마진율 4.5%프라미스원은행, 자산·예금·대출 성장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고금리와 경기부진으로 인한 대출부진 속에서도 지난 한 해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발표된 한인은행들의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프라미스원은행 등 3개 은행은 순익이 증가하고 순이익 마진율 등에서 선방해 모두 총자산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됐다.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세후 순이익이 사상 최대인 6,472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5,189만 달러

경제 |애틀랜타 한인은행, 2024년 실적보고, 순익증가 |

제일IC 순익증가 4분기 739만달러

애틀랜타 지역에 본점을 둔 제일 IC 은행(행장 김동욱)이 지난 4분기에 739만달러 실적을 기록했다. 제일 IC 은행은 지난 4분기 순익이 739만달러로 전년 동기인 2019년 4분기의 1,081만달러 순익에 비해 31.7%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4분기 현재 총 자산은 7억6,442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 예금고는 6억7,593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9%, 대출은 5억6,989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 각각 증가했다. 김동욱 행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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