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인들은 소심해"… 소심성 전국 3위
앨라배마 1위. 콜럼비아 특구, 가장 ‘쿨해’미국인 84%, “나는 소심해” 미 50개 주를 대상으로 각 주의 주민들의 소심성을 측정하는 최근 한 조사에서 조지아 주민들이 전국 3위라는 흥미로운 결과가 발표됐다.이 조사를 실시한 Casino.ca는 18세 이상의 미국인 3,000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소심함을 1~10점으로 평가하도록 요청했다.이 조사에서 자신을 소심하다고 평가한 주민이 가장 많은 주는 앨라배마가 96%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네바다주 95%로 2위, 3위는 94.5%로 조지아가 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