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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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주지사, 세금환급, 세율인하 법안 서명

부부 500달러 환급, 주 세율 5.19%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조지아 납세자들에게 특별 세금 환급을 제공하는 법안과, 조지아 주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법안 두 건에 서명했다.켐프 주지사는 세금 신고일 오전 주청사에서 조지아 주 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을 가졌다.켐프 주지사가 지난 10월 처음 제안했던 일회성 특별 환급 법안인 하원 법안 112호가 주 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2022년과 2023년에 납세자들이 받았던 기존 환급액과 동일하다.단일 납세자는 250달러, 단독 세대주 납세자는 3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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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 세율인하 불구 재산세 더 낸다

재산세 평균 15% 인상 올해 풀턴 카운티 주민들은 제산세율 인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보다 많은 재산세를 납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풀턴 지역 카운티 정부와 각 시정부는 최근 2018년도 재산세율을 잠정 확정하고 이에 따른 주민 공청회를 11일 오전과 오후 두차례 가졌다.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된 이날 공청회에도 불구하고 예고된 재산세율은 그대로 적용될 전망이다.잠정 결정된 재산세율은 대부분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인하됐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오른 부동산 감정평가액으로 인해 과도한 재산세 인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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