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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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내년 1월 ‘AMP USA’ 출범서울대 교수진 등 참여   22일 LA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양홍석(가운데) 서울대 경영대 학장과 임재현(오른쪽) 경영연구소장, 김성열 팀장이 서울대 미주 최고경영자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서울대학교가 미주 한인 기업인과 현지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 USA)’을 내년 처음 개설한다. 서울대 경영대학은 1976년 시작된 한국 AMP의 50년 교육 노하우를 미국 현지에 접목해 미주 경영인 교육과 동문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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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능력시험 TOPIK 온라인 준비반 개설돼

LA 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온라인 준비반을 개설한다.TOPIK 온라인 준비반은 5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11주간 매주 수ㆍ금요일 오후 6시~7시30분 전문 강사의 영어강의로 진행된다. TOPIK 준비반은 3급의 시험 형식ㆍ출제유형ㆍ듣기ㆍ읽기ㆍ쓰기ㆍ문법 문제 풀이 등을 실제적 상황을 중심으로 강의한다.온라인 준비반 등록은 14일부터 20일까지 웹사이트(www.kecla.org)에서 가능하며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한편, 2024년도 첫 번째 한국어능력시험(제93회)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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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강국 서울에 아직도 쪽방촌이…

LAT, 동자동 실태 보도 “독거인들 노숙자 처지” LA타임스(LAT)가 한국 동자동 쪽방촌 공공개발 표류에 대한 내용을 보도하며 한국판 노숙자 실태를 생생하게 파헤쳤다. LAT는 11일자 온라인 ‘월드&네이션’ 섹션에 한국 동자동 쪽방촌 실태를 상세히 다루며, 쪽방은 금융위기 이후 가장 취약한 계층인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피난처라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허름한 집을 아주 좁은 공간으로 나눈 1,000여 개의 쪽방에는 주로 50~60대의 독거 남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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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장단 “동포청은 서울에”

이번주 소재지 결정, ‘업무효율·편의성’ 고려 미주 한인을 포함한 해외지역 750만 재외국민들 대상 재외동포 정책과 관련 서비스를 총괄하게 될 재외동포청의 신설 소재지가 빠르면 이번주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LA를 포함한 미주 지역 한인회들이 새로 출범하는 재외동포청을 반드시 서울에 둬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LA 한인회장을 포함해 현직 및 직전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미주현직한인회장단협의회(의장 로라 전)는 29일 “미주 동포들은 재외동포청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설립되길 희망합니다”라는 내용을 성명을

정치 |동포청은 서울에 |

서울에 세계 2위 대관람차 ‘서울링’ 생긴다

서울에 세계 2위 대관람차 ‘서울링’ 생긴다 대규모 쓰레기 매립지에서 생태 공원으로 탈바꿈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 2027년 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관람차‘서울링’(Seoul Ring)이 들어선다. 서울링은 바큇살이 없는 고리 형태로 크기가 180m에 달하며 해발고도는 63빌딩보다도 높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링을 서울의 관문이자 친환경 정책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다. 대관람차‘서울링’ 디자인. [연합] 

사회 |서울에 세계 2위 대관람차 |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에 무역사무소 개설”

“한국은 중요한 무역 파트너 전기차 보조금 협조도 요청”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국과의 경제 교류 확대 계획을 밝히고 있다.<연합>메릴랜드주가 한국과 경제관계 강화를 위해 서울에 무역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지난 9일 주청사에서 특파원단과 한 인터뷰에서 “한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과 메릴랜드의 가장 중요한 동맹이자 무역 파트너 중 하나”라며 이런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2015년 주지사 취임 후

경제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에 무역사무소 개설 |

충동적인 카드 개설은 금물, 꼼꼼한 비교는 필수

연회비 없고 낮은 이자율 주는 상품으로수수료, 이자율, 프로모션 기간 등을 체크해야 대학 새내기가 된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자신의 이름으로 된 크레딧카드를 만드는 것이다. 첫 크레딧카드 발급은 이제 인생의 신용기록 쌓기를 시작했다는 의미다. 그런 만큼 꼼꼼하고 챙기고 준비해야 한다. 첫 크레딧카드 발급 요령과 주의사항을 살펴본다.충동적인 카드 개설은 금물, 꼼꼼한 비교는 필수■카드 약관 꼼꼼하게 살피기 카드업체들의 마케팅에 현혹돼 아무런 준비 없이 충동적으로 카드를 개설하는 것은 피

교육 |충동적인 카드 개설은 금물 |

“불필요한 카드 개설하지 말고, 카드 한도는 낮게 유지”

미국에서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 크레딧 점수(FICO)는 크레딧 카드, 주택 모기지, 자동차 론 등 대출 상품을 발급받을 수 있는지 여부, 또 발급 받으면 이자를 얼마나 지불할 수 있는지 등을 결정한다. 보통 FICO 점수가 850점이면 완벽한 크레딧을 의미하지만 꼭 이정도까지 완벽한 점수를 받을 필요는 없고 가능한 점수를 높이는 것이 좋다. 좋은 크레딧 점수를 갖고 있으면 이들 대출 상품을 더 낮은 이자율로 받을 수 있어 상당한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크레딧으로 물건을 구입한다면 점수가 높을수록 수천달러를 절약할 수도 있다

기획·특집 |신용카드, 점수, |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서울에서 열려

오늘(12일)부터 나흘 일정  전 세계 64개국 138개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경제인 CEO, 한국 중소기업인 등 1,0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제 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12일(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투자유치설명회 ▲대륙간 네트워킹 간담회 ▲수출상담회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 운영된다. 첫날 12일에는 서울 투자유치 설명회가 열린다. 이어지는 공식 개회식에는 오세훈 서

경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

미 정규 고교 대학조기 이수과정(AP)에 한국어 개설 요구

미국내 한국어 교육 관련 단체들이 정규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대학 조기 이수 과정(AP)에 한국어 과목을 개설하라고 요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한국어진흥재단을 비롯해 한국어교사협의회(KLTA-USA),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SA), 한미교육재단, LA한인회, LA한국교육원, 북미한국어교육학회(AATK), 재미한국학교연합회(NAKS),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등이다.이들 단체는 5일 한국어 과목 개설 지지 캠페인을 시작했고, 7일 현재 1만 1천여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인뿐만 아니라 다른 민족들도 캠페인에 동참

교육 |한국어,AP,개설요구,미국,대학 |

조지아텍 석사과정, 온라인 개설후 전세계 1만명 수강

조지아텍은 2013년 컴퓨터사이언스 분야의 온라인 석사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학위 가치가 추락한다” “명문대 평판이 떨어진다”는 등 교수들의 반대가 이어졌다. 7년이 지난 현재 조지아텍의 온라인 석사 과정은 교육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혁신 사례로 꼽힌다. 당시 기존 과정의 정원은 수십 명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약 1만 명이 등록했다. 학교에 갈 필요가 없으니 세계 115개국에서 다양한 학생과 엔지니어가 입학해 공부하고 있다. 모든 과정이 끝날 때까지 들어가는 학비는 약 7,000달러. 5만달러 가량인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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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스티뮬러스 패키지 트랙 가능한 툴 4월 17일 개설 예정

 IRS에서 천2백 달러의 경기부양책 체크 발송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는 새로운 링크를 개설할 예정입니다.디렉 디파짓으로 신청할 경우 페이퍼 체크가 발송되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게 천2백 달러를  받을 수 있어, 이미 2018년 혹은 2019년 세금 보고를 했으나 디렉 디파짓 정보를 넣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제공됩니다.소셜 시큐리티 넘버와 생년월일, 그리고 주소를 기입하면 스티뮬러스 패키지 수령 상황에 대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최근 세금 보고시 디렉 디파짓 정보를 넣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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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때 보너스 주는 세이빙 계좌, 이자율 낮아 주의

저축을 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오히려 습관만 들인다면 가장 쉬운 것이 저축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지속적으로 일정 금액의 돈을 저축하는 습관이 생긴다면 비상상황, 은퇴 후, 달성하기 원하는 재정적인 목표에 충분한 현금을 저축하는 것이 가능하다.저축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태도와 저축으로 재정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승리전략이다. 금융전문 매체인 ‘뱅크레이트 닷컴’은 저축을 늘리고 재정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8가지 저축 팁을 정리했다. 저축 목적·지출내역 점검수입의 20% 무조건 저축자동

기획·특집 |재정목표,저축팁,세이빙계좌 |

재외동포 교육문화센터, 서울에 2023년 건립

 해외이주 역사전시관·교육관 갖춰  오는 2023년 서울에 재외동포 교육문화센터가 들어선다.9일(한국시간)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2023년 서울 마곡에 재외동포 교육문화센터 준공을 목표로 올해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연면적 규모와 사업비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한 이사장은 “재외동포 교육문화센터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초로 설립될 재외동포 관련 시설”이라며 “내국인 5,200만명과 재외동포 750만명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

|재외동포,교육문화센타,서울,2023건립 |

학문적 깊이 있지만 과정 개설한 학교는 ‘소수’

사고력 키우고 의사소통 협업력도 강화AP 비해 난이도 높고 수강생 크게 작아 미국 1,800개교…선택 가능할 땐 신중하게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한 두 번쯤 IB(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IB는 스위스 비영리 교육재단에서 운영하는 교육 과정 및 자격시험 제도로 1968년 외교관 자녀, 상사 주재원 자녀 등을 위한 시험으로 개발됐지만 현재는 미국과 캐나다, 독일, 스위스, 노르웨이 등 전 세계 140여개국 3,700여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교육 |학교,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

귀넷공립교에 한국어 강좌 개설되나

교육청, 지난 주 개설안 1차 승인투표 통한 최종 승인 과정만 남아일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은 승인귀넷 공립학교에서 사상 처음 한국어 강좌가 개설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풀턴 카운티를 대상으로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리자 박 변호사에 따르면 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한국어 강좌 개설안을 통과 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청은 향후 투표를 통해 한국어 강좌 개설 여부를 최종 확정 짓게 된다. 만일 한국어 강좌 개설안이 확정되면 2019-20학기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귀넷 카운티에

|귀넷,한글,영어,차터,스쿨,일본 |

호찌민 노점맛 그대로, 서울에서 소환되다

곳곳에 체인 생길 정도로 빠르게 대중화특유의 멸치 액젓 ‘느억맘’ 꼭 들어 가고다양하게 가공한 쌀 주식에 수십 가지 허브  “베트남 음식이란 뭐죠?” 태국 음식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미 깊숙하게 자리 잡은, 세계적 흐름을 타고 한반도에도 어느 정도 안착한 음식 문화다. 그러나 베트남 음식은 아직 잘 모른다. 이제 막 쌀국수 이외 다른 메뉴를 시도해보려는 중이다. 롯데레전드호텔사이공 민 훙(Minh Hung) 셰프가 답했다. “느억맘(nuoc mamㆍ멸치 등을 발효시킨 액젓)이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것이

라이프·푸드 | |

세이빙 계좌 개설하면 복권이 덤으로

주의회, 금융기관 규제 완화법안 추진 저축 늘리고 복권판매수입도 증대효과은행이나 신용조합이 세이빙(Saving) 계좌 개설시 복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것이 허용될 전망이다. 저축을 늘리고 동시에 복권수입도 늘려 장학금 재원을 확충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주 상원 임시의장인 데이빗 샤퍼(공화•둘루스) 상원의원은 7일 금융기관이 세이빙 계좌 개설 촉진을 위해 일종의 복권 추첨권인 래플을 세이빙 계좌에 넣어주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금융기관 규제 완화 법안을 발의했다.샤퍼 의원은 “금융기관이 세이빙 계좌 규모와 수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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