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에 무역사무소 개설”
“한국은 중요한 무역 파트너 전기차 보조금 협조도 요청”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국과의 경제 교류 확대 계획을 밝히고 있다.<연합>메릴랜드주가 한국과 경제관계 강화를 위해 서울에 무역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지난 9일 주청사에서 특파원단과 한 인터뷰에서 “한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과 메릴랜드의 가장 중요한 동맹이자 무역 파트너 중 하나”라며 이런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2015년 주지사 취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