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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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귀넷 샤핑센터서 총격…1명 사망

2일 스넬빌서…용의자 체포  귀넷 카운티 샤핑 센터에서 한밤 중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 체포됐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일요일인 2일 자정을 조금 넘은 시각 스넬빌 소재 한 샤핑센터에서 일어났다.당시 인근 지역을 순찰 중인 경찰들이 총소리를 듣고 급히 현장으로 출동해 주차장에서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했다. 피해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경찰은 현장 진입 시 도주 중인 한 남성 용의자를 발견해 체포했다.경찰은 “체포 과정에서 용의자는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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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샤핑센터서 총격...20대 여성 사망

용의자 전 남친...경찰 추격 중 자살  둘루스 대형 샤핑센터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가 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지난 주 금요일 오후   85번 고속도로 동쪽 둘루스 프레즌트힐 로드에 있는 프로메네이드 샤핑센터(구 플레즌트힐 샤핑센터)에서 일어났다.샤핑센터 내 바이오 라이프 플라즈마 헌혈센터에 근무하는 엘라이자 휘틀리(21)가 일을 마치고 퇴근을 위해 자신의 차량에 타려던 순간 누군가 다가와 총을 휘틀리에게 쏘고 달아났다.휘틀리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사건 수사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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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나갔다가 체포될라... 교회·샤핑센터 '텅텅'

히스패닉 커뮤니티 극도 긴장 단속요원 차에 아파트 적막감 14일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9개 주요 도시에서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단속이 개시된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는 15일 현재 아직까지 구체적인 체포 소식은 들려 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단속 첫날 히스패닉계를 중심으로 이민자 커뮤니티는 긴장감이 역력했다고 AJC가 전했다.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_ 관계자는 15일 지난 일요일이나 이번 주말 등 가까운 시일 안에 불법이민자 단속작전이 시작됐는지 혹은 시작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그러나 한 단속요원은

이민·비자 | |

남가주 한인 최대 샤핑센터 차압 충격

대형업체 입주포기로EB-5 자금상환 ‘족쇄’남가주 최대의 한인 샤핑센터인 부에나팍의 ‘더 소스’가 채무 불이행으로 차압 상태에 놓인 가운데 9일 또다시 차압 경매에 들어갈 예정이다.‘더 소스’ 쇼핑몰은 8년 전 3억달러가 넘는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시작됐으나 당초 입주키로 했던 JC페니, 포에버 21 등 대형 소매체인들이 입주를 포기하면서 개장 초기부터 어려움을 겪어오다 결국 중국 등으로 부터 끌어온 EB-5(투자이민) 자금 1억3,000만달러를 갚지 못해 결국 채권자로부터 차압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6일 차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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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핑센터서 산모 출산 도운 간호사

산모가 SM에 사연 몰려"하나님이 보내준 사람"  샤핑 도중 갑자기 산기를 느낀 임산부가 무사히 출산을 하게끔 도와 준 한 간호사의 훈훈한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화제다.지난 달 타냐 프리우스라는 한 여성은 생필품 등을 사기 위해 몰 오브 조지아 인근 타깃 그로서리에 들렀다.  필요한 물건을 다 산 뒤 출입문을 나오던 타냐는 갑자기 진통을 느끼고 그 자리에 주저 않았다.  임산부였던 타냐에게 예정일보다 빠르게 진통이 온 것이다. 본인은 물론 주위 모든 사람들이 당황해 하던 순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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