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총격’ 유족 “생존아이 회복중… 기도에 감사”
한인 일가족 3명 장례예배, 출석하던 뉴송교회서 엄수 텍사스주 앨런 총기난사 현장에서 10일 저녁 열린 추모행사에 주민들이 한인 희생자들의 이름이 쓰인 십자가 앞에 꽃을 놓으며 애도하고 있다. [로이터] “전국 각지에서 보내준 사랑과 기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윌리엄은 집에서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텍사스주 달라스 인근 앨런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한인 조규성(37)·강신영(35)씨 부부와 3세 아들 제임스 조군 등 일가족이 3명이 희생된 가운데 이들의 장례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