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등 검사 사전승인 절차 쉬워진다
대형 보험사 자진 완화시그나·휴매나 등 참여 대형 건강보험사들이 환자의 치료 지연과 중단 원인으로 지목돼 온 ‘사전승인(Prior Authorization)’ 절차를 자발적으로 간소화하기로 합의했다. 최근 비영리 건강매체 KFF 헬스뉴스는 시그나, 휴매나,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에트나, 블루크로스 블루실드 협회, 카이저 퍼머넌트 등 대형 보험사들이 이번 결정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새로 마련된 기준에 따라 무릎 내시경, 대장 내시경, 백내장 수술, 분만 등 일반적인 시술은 사전승인 절차가 폐지되거나 완화된다. 다른 보험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