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전달 마무리
자켓 600벌 소외 이웃에게 배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2025년에도 ‘사랑의 자켓’ 600벌을 성공적으로 분배했다.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 봉사자들로 조직된 영 미션 아가페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홈리스들에게 직접 자켓을 전달했다. 또한 미션아가페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들과 협력해 각 지역에 고르게 자켓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협업한 기관은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 도라빌 경찰, 챔블리 경찰, 로렌스빌 경찰 등이었으며, 특히 도라빌과 챔블리 경찰은 올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앞으로도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