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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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부활절 주말 반가운 비소식

4일과 5일 비소식, 가뭄에 단비 애틀랜타의 건조했던 3월이 지나고 4월의 시작과 함께 반가운 비 소식이 찾아온다. 특히 이번 부활절 연휴 기간에는 조지아 전역에 광범위한 비가 예보되어 있어, 현재 지속 중인 극심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채널 2 액션 뉴스(Channel 2 Action News)의 기상학자 애슐리 크램릭은 수요일인 오늘 곳에 따라 소나기와 몇 차례의 폭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목요일은 다시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으나, 부활절 주말이 다가오면서 강수 확률은 다시 점차 높아질 전망이다.기

사회 |애틀랜타, 부활절, 가뭄, 비소식 |

주 후반 비소식…돌발가뭄 해소되나

이번 주 후반 비가 예보되면서 조지아 전역 돌발 가뭄이 끝날까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77%가 비정상 가뭄 상태이며 애틀랜타와 남서부는 중간단계 가뭄에 있다. 20~28일 비무렵으로 면화·땅콩 농가가 피해를 입었고, UGA 면화연구소는 품질 저하를 우려했다. 국립기상청은 22일 북부·중부에 0.5~2인치 강우를 전망했으나 가뭄 완화에 미지수다. 국립해양대기청은 연말까지 평년보다 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사회 |돌발가뭄, 조지아, 국립기상청, 비소식, 농가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