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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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콘다? 산책로서 10피트 뱀 '꿈틀'

벨트라인서 포획 동영상 화제전문가 “비단뱀…위험” 경고 애틀랜타 둘레길로 불리는 벨트라인에서 길이가 8~10피트에 달하는 대형 뱀이 발견돼 관심과 우려가 한꺼번에 커지고 있다.WSB-TV 채널 2 뉴스는 25일 조지프 래글랜드라는 남성이 촬영해 제공한 동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는 벨트라인 옆 수풀에서 한 남성이 허리를 굽히더니 이내 대형 뱀을 끌어낸 뒤 바닥에 놓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영상을 제공한 래글랜드는 “뱀 길이가 10피트는 돼 보였다”면서 “조지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다른 종처럼 보였다”고 말했다.영상에서는

사건/사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뱀, 비단뱀, 파충류 구조단체. 애틀랜타 콘다. 벨트라인 보아 |

초대형 비단뱀 북진에 플로리다 비상

포상금에 매년 대회도버마왕비단뱀 2000년 야생서 첫 발견 20여년간 급증 거듭  2022년 8월 13일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플로리다 비단뱀 잡기 대회에 참가한 토머스 라힐이 자신이 잡은 비단뱀을 들고 있다.  플로리다주가 침입종인 비단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비단뱀을 잡는 사람에게 주정부가 포상금을 지급하고 매년 대회까지 연다.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4일 지질조사국(USGS)이 지난달 초에 내놓은 버마왕비단뱀 연구 종합보고서와 함께 플로리다주의 비단뱀 문제를 소개했

사회 |초대형 비단뱀 북진에 플로리다 비상 |

인도네시아 실종 여성, 7m 비단뱀 뱃속서 발견…통째로 삼켰다

인도네시아 실종 여성, 7m 비단뱀 뱃속서 발견…통째로 삼켰다인도네시아에서 한 50대 여성이 거대 비단뱀에게 통째로 먹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디언 등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수마트라섬 잠비주(州)의 베타라 마을 인근에서 순찰 중이던 현지 경찰관들이 배가 뚱뚱하게 부풀어 오른 7m 길이의 비단뱀 한 마리를 발견했다.경찰은 지역 주민인 자라(54)가 전날 집 근처 고무 농장으로 출근했다가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색 작업을 벌이는 중이었다.&

사건/사고 |실종 여성, 7m 비단뱀 뱃속서 발견 |

플로리다서 괴물 비단뱀 잡혀

길이 17피트 넘는 초대형  플로리다 주의 한 베테랑 뱀 사냥꾼이 지난주 몸길이 17.1피트, 중량 132파운드 짜리 괴물 비단뱀을 잡아 화제다.  야생동물 보호를 관장하는 사우스플로리다 수자원관리청은 뱀 사냥꾼 제이슨 레온이 지난 1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서 이 비단뱀을 포획했으며 이 지역에서는 가장 큰 비단뱀으로 기록됐다고 말했다.레온은 NBC6 방송에 "뱀이 워낙 커서 성인 남성을 삼킬 수 있을 정도였다. 뱀이 물에 들어가려고 할 때 재빨리 머리를 명중시켰다"고 말했다.이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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