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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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 브릿지교회 항해 시작

섬기는교회 첫 분립 개척교회22명 장년 성도로 항해 시작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라는 슬로건을 내건 브릿지 교회의 첫 예배가 지난 1일 오후 4시 예배 처소인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중학교에서 열렸다.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의 첫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담임목사는 정성진 목사가 맡는다. 정 목사는 섬기는교회에서 선임목사로 오랬동안 섬겼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

종교 |브릿지교회, 섬기는교회, 정성진 목사, 안선홍 목사 |

섬기는교회, 브릿지교회 분립 개척

12월 1일 오후 4시 첫 예배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첫 번째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첫 예배를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미들 스쿨에서 갖는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2009년 교회의 항해를 시작한 섬기는교회가 15주년을 맞아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다”고 밝혔다.안 목사는 “대형교회의 필요성과 역할이 있지만 섬기는교회는 지속적인 분립개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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