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전국 쉐프대회 준결승 진출 브라이언 소〉"음식으로 행복을 전하는 게 가장 큰 기쁨"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 갈라' 대회 진출해대학중퇴하고 요리 공부...레스토랑 경영중전국 규모인 ‘2017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 갈라’ 대회에서 ‘올해의 라이징 스타 쉐프’ 부문 준결승에 한인으로서는 처음 진출해 화제가 되고 있는 한인 2세 브라이언 소(29•사진) 쉐프를 지난 17일 오후 마리에타에 있는 그의 레스토랑 ‘스프링’에서 오후 만났다. <본보 2월16일자 보도>주방에서 요리를 하느라 바쁜 중에도 소 쉐프는 기자를 반갑게 맞으며 “봄은 한 해를 시작하는 계절이며, 이 식당은 나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해 ‘스프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