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불법선거자금과의 전쟁' 선포
"내년 주지사 선거 등 선거자금 철저 감사""올 해 애틀랜타 시장 선거도 대상" 언급 6주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와 내년 조지아 주지사 선거 등 굵직한 선거를 앞두고 조지아 윤리 위원회가 불법선거자금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주 윤리청의 수장 격인 스테판 리터 사무국장은 지난 23일 “내년 주지사 선거를 비롯해 올 해 지방정부 선거와 관련 선거자금 모금 및 사용 과정을 면밀히 감사해 만일 불법이 드러나면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리터 사무국장은 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