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봄’ 평일에도 흥행질주… ‘분노의 심박수 인증' 챌린지도 줄이어
영화 ‘서울의 봄’의 한 장면/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연합> 최근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이 평일에도 압도적인 1위로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쳤다.‘서울의 봄’ 누적 관객 수는 271만여 명으로, 이르면 이날 오후 3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전날 34만6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72.3%)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서울의 봄’ 평일 관객 수로는 최다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