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 타고 푸드스탬프?”… 부정수급 대대적 단속
고급차 보유자들 적발“제도 허점 악용”논란 중복 수급 등 부정 속출 연방 정부가 푸드스탬프 부정수급에 대한 대대적 단속에 나섰다. 한인타운 내 편의점에 SNAP EBT 카드를 받는다는 게시물이 붙어 있다. [박상혁 기자] 연방 정부가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의 부정수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연방 농무부(USDA)는 최근 일부 고소득층이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혜택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고가 차량을 보유한 수혜자들이 적발되면서 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