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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무협회장·켐프 조지아주지사, '벤플리트상' 공동수상

구자열 무협회장(우측)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좌측)[코리아소사이어티 제공]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공동 수상한다.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6일 매년 한미관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구 회장과 켐프 주지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코리아소사이어티는 "구 회장과 켐프 주지사는 한미 양국간 무역과 투자를 증진시켰고, 미국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든 한편 주요 기술분야에서 공급망을 안정화했다"고 설명했다.

사회 |구자열 무협회장·켐프 조지아주지사, 벤플리트상 |

BTS, 한미친선 공로 '밴플리트상' 수상…"서로 연대하자"

방탄소년단(BTS)과 미국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대한상공회의소가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 상'을 수상했다.미국의 한미 친선 비영리재단인 코리아소사이어티는 7일 저녁 온라인으로 진행된 연례 갈라에서 밴 플리트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밴 플리트 상은 미8군 사령관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했고 1957년 코리아소사이어티를 창립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한 상이다. 매년 한미관계에 공헌한 인물 또는 단체에 주어진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방탄소년단은 음악과 메시지로 미국을 비롯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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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벤플리트상’ 받는다

전 세계적 인기를 끌며 K-팝 한류를 이끌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이 한미 친선 관련 미국 유력 비영리단체인 코리아소사이어티(이사장 캐슬린 스티븐스)가 한미 우호관계 증진에 업적을 세운 인물과 단체에 수여하는 ‘벤플리트’ 상을 받는다.코리아소사이어티는 오는 10월7일 온라인으로 열리게 될 연례 갈라 만찬 행사에서 방탄소년단이 밴플리트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2020년 벤플리트 상 수상자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과 미 한국전 참전용사를 대표해 뉴욕주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살바토레 스칼라토 회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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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소사이어티, 10월 온라인 갈라…BTS 등에 밴플리트상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오는 10월 7일 온라인 갈라를 연다고 7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원격으로 치러지는 행사에서는 찰스 랭걸 전 연방하원의원, 살바토레 스칼라토 뉴욕주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회장이 미국 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대표해 '밴 플리트상'을 받는다.참전용사들 외에 대한상공회의소(박용만 회장), 방탄소년단(BTS)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상의는 한미 양국의 무역·투자 증진과 기업 간 협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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