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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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은행 베이사이드 지점 1주년

다양한 비지니스 체킹계좌 혜택 제공 조지아주에 본사를 둔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 베이사이드 지점이 지난 7월 28일 1 주년을 맞았다.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라미스원은행은 다양한 예금과 대출상품을 가지고 견실하게 기반을 다져오고 있고 조지아, 뉴욕, 휴스턴에 지점을 두고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은행이다. ‘좋은사람들이 모여있는 좋은은행’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프라미스원 은행은 고객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생각하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베이사이드 지점 메디슨 김 지점장은 ”지난

경제 |베이사이드지점, 프라미스원은행 |

프라미스원은행 뉴욕 베이사이드지점 그랜드 오픈

조지아주에 기반을 둔 한인은행 ‘프라미스원 은행’이 뉴욕에 영업점을 개설하고 본격 공략에 나섰다. 프라미스원은행(행장 김동준)은 지난 7월 퀸즈 노던블러바드 219가 선상에 베이사이드 지점(219-19 Northern Blvd)을 소프트 오픈하고 오픈하고 뉴욕 한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한데 이어 26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동준 행장, 조상진 이사장 등 은행측 관계자와 지역 공무원과 경제인 등이 참석했다. 은행 측은 올해 초 뉴욕주금융당국(DFS)과 연방예금보호공사(FDIC) 등 금융 감독당국으로

경제 |프라미스원은행, 베이사이드 |

베이사이드 거주 67세 한인 남성 실종

 NYPD, 제보자 신고 당부  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남성이 실종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욕시경(NYPD) 111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6시께 최 공(67·사진)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베이사이드의 36-37 212 스트릿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뒤 종적을 감춘 상태다.경찰은 최씨가 5피트 5인치의 키에 160파운드 가량 나가는 체형으로 실종 당시 파란색과 갈색이 들어간 코트와 어두운 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또한 경찰은 최씨의 행방을 알고 있는 제보

|실종,한인 |

뉴욕 베이사이드 한인상가 화재…2명 중상

2층 마사지업소서 발화한인업소들도 다수 피해15일 오후 퀸즈 베이사이드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비롯한 2개 업소가 불에 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피해를 입었다. 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벨블러버드 선상 2층짜리 주상복합상가(42-28 Bell Blvd)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2층 아시안 마사지 업소 ‘해피 스파’에서 발생해 순식간에 1층에 입주해 있는 한인 아이스크림 업소 ‘스노우 데이즈’로 번졌다. 특히 마사지 업소는 전소하면서 화재 당시 업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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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 외가방문’ 한인모녀 3명 사망케한 40대 여성 운전자 유죄평결

지난 2015년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교통사고를 내 한인모녀 3명을 사망케 한 40대 여성<본보 2015년 7월3일자 A1면>이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 유죄가 확정됐다. 16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퀸즈 형사법원 대배심은 퀸즈 잭슨하이츠에 거주하는 데보라 번스(48)를 2급 과실치사와 2급 폭행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내렸다. 최종 선고공판은 오는 6월15일 열리며, 최대 15년 형에 처할 수 있다. 검찰에 따르면 번스는 2015년 7월1일 포드 익스플로러 SUV차량을 몰던 중 베이사이드 64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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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뉴욕서 가장 핫한 지역’베이사이드 5위·아스토리아 10위

온라인 부동산업체 스트릿이지는 뉴욕시의 인구 성장률, 렌트 및 주택 가격, 교통 접근성을 분석하여 '가장 핫한' 지역 10곳을 선정했다. 그 결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베이사이드와 아스토리아가 각각 5위, 10위에 올랐으며, 좋은 학군과 활성화된 상권, 편리한 교통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