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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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팔래치고 총격사건…용의자 미리 치밀한 범행 계획 세웠다

범행 실행계획 담은 노트 발견사건1주일전 범행 암시 발언도 지난달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는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범행 일주일 전 할머니와의 통화에서  범행을 암시하는 말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배로우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콜트 그레이와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예비심리에서는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졌다.이날 심리에서 조지아 수사국(GBI)은 범행 계획이 상세히 기록된 콜트의 노트를 공개했다. 수사당국이  총격이 벌어진 뒤 학교와 콜트의 집에서

사건/사고 |애팔래치 총격사건, 콡ㅌ 그레이. 콜린 그레이, GBI, 범행계획, 예비심리 |

‘제2의 패덕’범행계획 적발

플로리다주의 한 주택에서 AK소총과 산탄총, 권총, 총탄 수천 발, 사제폭탄 등을 갖고 있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돼 체포됐다.경찰은 특히 이 남성이 주변 학교를 찍은 항공사진과 지도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그가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64)처럼 다량의 무기를 갖고 고공에서 대량 살상을 노린 범죄를 계획한 것은 아닌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플로리다주 피넬라스 카운티 경찰은 더네딘 지역의 랜덜 드레이크(24)라는 남성이 살고 있는 주택에서 AK-47 소총, 12-게이지 산탄총, 권총 6정, 총에 붙이는 소음기,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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