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객17명 태운 시내버스납치 추격전… 사망자 발견
귀넷, 대낮 추격전후 39세 용의자 체포버스 운전사의 머리에 총 겨누고 납치경찰에의해 강제 저지된 시내버스가 멈춰있다.<사진=WSBTV캡처> 10일 오후 애틀랜타 도시권 도로에서 납치된 귀넷 카운티 시내버스를 추격하는 당국과 함께 혼란이 발생했다. 경찰은 디켑 카운티에서 버스를 멈추고 최소한 한 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총격범은 17명이 탑승한 시내버스를 버스 운전사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납치했다.애틀랜타 경찰은 버스가 터커 근처에서 진압된 후 5시 15분경 용의자를 구금했다고 밝혔다. 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