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버몬트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메인 1위…S.캐롤라이나 4위  최근 5년간 미 전역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특히 북동부 지역에서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동안 조지아의 주택가격 상승폭은 전국에서 16번째로 높았다.온라인 경제분석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2021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까지 5년 동안의 전국 주별 주택가격 변동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전국 주택가격은 평균 39% 상승했고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곳은 58% 오른 메인주였다.메인주는 같은 기간 소득증가율은 약 16%에 그쳐 주

부동산 |주택가격, 상승률,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메인주, 버몬트, 조지아, 동북부 지역, 워싱턴DC |

한미은행, 버몬트·세리토스 지점 40주년 기념

 한미은행의 버몬트 지점과 세리토스-아테시아 지점이 지난 11월 25일과 11월 30일에 각각 개점 40주년을 맞았다. 두 지점은 오랜 기간 지점을 거래해 준 주요 고객들을 초대해 사은 행사를 열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이날 하루 내방 고객들에게는 다과와 간단한 사은품을 선물했다. 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가운뎨)이 버몬트 지점에서 임직원 및 초대 고객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한미은행 제공>

경제 |한미은행, 버몬트·세리토스 지점 40주년 기념 |

조지아 등 남부 '위험’ 북동부는 ‘안전’

▪월렛허브 주별 안전도 조사 버몬트 1위 ∙∙∙ 조지아 42위 조지아를 포함 대부분의 남부주들이 타 지역과 비교해 안전하지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온라인 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는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안전도를 조사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월렛허브는 이번 조사를 위해 모두 50개 이상의 지표를 선정한 뒤 이를 개인 및  거주 안정, 재정안정, 직장안전, 비상대비안전 등 5개 범주로 나눠 주별 안전도 순위를 매겼다.평가결과 안전한 주는 동북부 지역에,  위험한 주는 남부지역에 많았다.구체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안

사회 |월렛허브, 주별 안전도, 버몬트, 루이지애나, 조지아 |

대선초반 트럼프 인디애나·켄터키 승리…바이든은 버몬트

미국의 11·3 대선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인디애나와 켄터키에서 승리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전통적으로 공화당 강세지역인 이 2곳에 걸린 선거인단은 전체 538명 중 19명이다.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3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버몬트에서 승리했다고 AP는 전했다. 대선 경합주인 플로리다주의 경우 개표율 22% 현재 바이든 후보는 49.9%의 득표율을 기록, 49.2%의 트럼프 대통령을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플로리다는 개표 시작 이후 두 후보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

정치 |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 |

버몬트 길에 송강호 빌보드 등장

버몬트 길에 송강호 빌보드 등장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안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개봉 후 평단의 큰 주목을 받으면서 아카데미상 수상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LA 한인타운에 대형 빌보드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피코 블러버드와 버몬트 애비뉴 인근에 주연배우 송강호의 모습이 담긴 ‘기생충’ 홍보 빌보드가 세워져 있다.<박상혁 기자>

연예·스포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