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재임 기간 백인 기독교인 증가
백인 교인 대거 이탈할 것이란 당초 우려와 반대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중 백인 기독교인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독실한 기독교인을 자처하는 백인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 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거듭난 기독교인’ 또는 ‘복음주의 교인’을 자처하는 백인 성인의 비율은 2016년 약 25%에서 2020년 약 29%로 약 4% 포인트 상승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 백인 복음주의 교인 숫자가 감소할 것이란 당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