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백악관 부활절 행사에서 "용서하고 하나로 모일 때"
부활절 일요일, 트랜스젠더 기념일과 겹쳐…트럼프측 "바이든 사과해야" 백악관 부활절 행사에 참석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 1일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에 참석해 용서와 희생, 화해의 메시지를 전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부활절의 의미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용서하고 하나로 모여야 할 때"라며 "사랑과 거짓이 없는 시간이다. 사람들에게 솔직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1878년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이어져 내려온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