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혜선 “스크린 첫 주연”
배우 신혜선(31)이 스크린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말했다.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은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 분)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 분)이 추시장(허준호 분)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신혜선은 극중 변호사 정인 역할을 맡아 엄마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이자 딸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결백'은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이 두 차례 연기 됐다가 6월 10일 드디어 개봉하게 됐다. 신혜선은 스크린 첫 주연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