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인회 방송내용에 적극 반박
"한인회관 보험가입 없던적 없다"전임회장 부채 승계 정관에 없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일 모 라디오 방송에서 한인회에 대한 여러 의혹을 제기한 한 인터넷신문 기자 L모씨의 주장을 반박했다.한인회가 건물 및 상해보험이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인회는 "그간 사고가 많아 지난해까지 들었던 내셔널 와이드 보험에서 1달 후 해지된다는 통보를 받았으나, 그 기간안에 다른 보험에 가입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보험이 없었던 적은 없다"고 반박하고 그 증거로 보험가입 서류 사진을 첨부했다.한인회가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