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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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애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총영사관 영사상 전수식 가져16일 이임, 김원연 영사 부임 서상표 총영사는 12일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 21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송현애 영사는 2022년 5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에 부임한 뒤 동포영사와 민원영사로 재직하면서 동포사회와의 원만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특히 2022년 하반기 민원 분야별(여권, 국적, 공증, 비자, 면허) 전용 메일을 개설해 재외동포들에게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이로 인해 2022년

사회 |송현애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 |

주택보험료 뛰는데 보상액 줄어… 내 돈으로 수리할 판

얼마 전 강력한 토네이도로 텍사스와 아이오와에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 다가올 여름에는 허리케인과 산불 등 자연재해가 예년보다 빈발할 것으로 우려된다.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도 문제지만 피해 후 오를 주택 보험료에 한숨짓는 주택 소유주가 많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피해 복구에 필요한 주택 보험금이 충분히 지급되지 않아 최근 더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매년 보상액 충분한지 확인하고 조정해야 보험료 올라도 피해 대비해 반드시 가입을 ◇ 부족한 보험금, 내 돈으로 수리해야 할 판보험 정보지 ‘코

부동산 |주택보험료 뛰는데, 보상액 줄어 |

발로차고 욕하고…'코로나 확산' 뉴욕서 아시아계 증오범죄 속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번지는 미국 뉴욕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뉴욕 경찰(NYPD)은 최근 아시아계 미국인을 표적으로 발생한 2건의 증오 범죄 사건 용의자 2명을 각각 체포했다고 CBS방송이 16일 보도했다.이들은 길거리에 있던 아시아계 남성을 향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모욕적인 발언을 내뱉거나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이중 라울 라모스(44)는 지난 12일 뉴욕시 퀸스 지역에서 10살 아들과 함께 길을 지나던 40대 아시아계 남성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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