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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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성분 젤리 한국 반입시 처벌

마리화나 성분이 포함된 젤리·초콜릿 등의 제품을 한국으로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승인없이 반입하면 처벌받는다고 2일 한국 관세청이 주의를 당부했다.마리화나가 합법화된 미국(24개 주 및 워싱턴DC) 등에서 마리화나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유통되고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미국발 여행자의 핸드캐리 수하물에 들어있던 초콜릿 20점, 젤리 8점, 카트리지 3점 등이 적발되기도 했다.

사회 |마리화나 성분 젤리, 한국 반입시 처벌 |

한국 갈 때 ‘과일·육류’ 몰래 반입 조심

 연말연시 단속 강화 ‘과태료’  연말 여행 시즌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미주 한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다음달 31일까지 과일 및 육류 불법반입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해 주의가 요구된다.농림축산검역본부는 본격적인 연말 여행시즌을 맞아 열대 과일이나 축산물 등 반입이 늘어나면서 해외 악성 병해충이나 아프리카돼지열별(ASF)의 국내 유입이 우려됨에 따라 내년 1월31일까지 특별검역을 실시 한다고 20일 밝혔다.검역본부는 향후 한 달 동안 공항이나 항만 등의 입국장에 검역 탐지견과 검역

|과일,육류,반입조심 |

액상 마리화나·쿠키 반입도 형사처벌

한국 외교부 해외공관 통해 경고문한국국적자 해외 흡연도 수사 대상한국 정부가 미국내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인천공항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마리화나를 한국으로 반입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계속 이어지자 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경고하고 나섰다.미주지역 재외공관 홈페이지에는 21일 ‘대마 카트리지 국내 반입시 형사처벌’이라는 제목과 함께 대마성분이 함유된 모든제품 흡입 및 사용시 형사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의 경고문을 게재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 등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의 경우 캘로포니아주를 비롯해 일부 지역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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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국방문시 반입품목 주의

   한국 관세청이 설(2월16일) 연휴를 맞아 ‘농수축산물 등 불법수입 특별단속’에 나섰다.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수요가 높은 농수축산물 25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한국 방문을 계획 중인 한인들의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중점단속 대상 농수축산물은 고추류와 마늘, 양파, 생강, 참깨, 콩류, 곶감, 과일, 버섯, 고사리 등 농산물 10종과 명태(북어채)와 조기(굴비), 조개류, 새우, 게, 민어, 장어, 낙지, 참치류 등 수산물 9종,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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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기내 반입도 검색 대폭 강화

태블릿 PC·카메라 등    전자기기 전부 꺼내야미국행 국제선 항공기에 대한 보안 인터뷰 강화 조치가 내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가운데(본보 17일자 보도) 앞으로 미국 내 공항에서도 국내선·국제선 항공기에 가방을 들고 탑승하려면 랩탑 컴퓨터 외에도 아이패드 등 태블릿과 DSLR 카메라, 중형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e-리더(전자책), 게임기 등을 전부 검색대 위 바구니에 꺼내놓아야 한다.연방 교통안전청(TSA)이 올해 연초에 예고한 기내 보안검색 강화 조처가 최근 볼티모어 국제공항부터 시행되기 시작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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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발 미국행 탑승객 전자기기 반입규정 강화

연방 국토안보부가 랩탑 컴퓨터 등 소형 전자기기에 숨겨 반입할 수 있는 신종 폭발물 대처를 위해 항공기 보안 정책 강화에 나선 가운데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탑승객에 대해 한층 강화된 전자기기 기내반입 보안 규정이 19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다.멕시코 교통통신부는 이날부터 미국 직항편 탑승객들은 노트북·태블릿 PC 등과 같이 휴대전화나 스마트폰 크기보다 큰 전자기기를 기내에 반입하려면 한층 강화된 보안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교통통신부는 기내반입용 가방 안에는 휴대전화 크기보다 큰 전자제품을 될 수 있으면 넣지 말아 달

사회 |멕시코발,미국행,전자기기,반입규정 |

미 ‘랩탑 기내 반입금지’ 4개 도시로 줄어

미국이 중동·아프리카 8개국 10개 도시에 대해 취했던 ‘기내 랩탑 반입금지’ 조처가 속속 해제되고 있다.국토안보부에 따르면 11일 현재 이 조처가 적용되는 국제공항이 10개에서 4개로 줄었다고 보도했다.4개 공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와 리야드, 이집트의 카이로, 모로코의 카사블랑카 국제공항이라고 국토안보부 관계자들이 전했다.요르단 암만과 쿠웨이트, 터키 이스탄불, 카타르 도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와 두바이 등 6개 공항은 해제된 상태라고 이들은 말했다.이집트항공은 이날 발표문을 내고 자국 공항도 12일부터 이 조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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