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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6일째 200만명 돌파…'범죄도시 3' 이후 최단기간

 영화 '서울의 봄' 포스터/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김성수 감독의 새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6일째인 27일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올해 나온 영화 중 ‘범죄도시 3’에 이어 두 번째로 짧은 기간에 200만 관객을 달성했다.앞서 ‘범죄도시 3’는 지난 6월 개봉 4일째에 200만명을 돌파한 뒤 ‘천만 영화’에 올랐고, 여름에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밀수’(최종 514만여 명)는 7일째 200만명을 넘겼다.‘서울의 봄’은 개봉일(22일)에 약 20만명을 동원한 데

연예·스포츠 |서울의 봄, 12·12 사태,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군사반란 |

12·12 사태 다룬 '서울의 봄' 내달 개봉…황정민·정우성 주연

 12·12 사태 다룬 '서울의 봄' 내달 개봉…황정민·정우성 주연12·12 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이 다음 달 22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1979년 12월 12일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으려는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영화 속 캐릭터 이름은 실제 인물의 이름을 조금씩 바꿨다.황정민은 신군부의 핵심 인물인 ‘전두광’을 연기했다. 정우성은 그에 맞서 나라를 지키려 했던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 역을 소화했다. 이성민은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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