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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바우처법, 양원 모두 통과

2025년부터 시행, 소득 제한 있어홈스쿨링, 제반 교육비용 지출 가능 조지아의 상원과 하원에서 지난 20일, 일명 ‘스쿨 바우처법’이 최종 통과됨에 따라 조지아의 사립학교 학생들은 직접 주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작년에 입법화 과정에 실패한 이 법안은 상당 부분 수정 작업을 거쳐 올해 재상정돼 최종 통과됐다. 이 법에 따라 2025년 가을 학기부터 사립학교 학생 교육을 위한 바우처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의회가 법안의 만료일을 특정하지 않는 이상 법 시행 후부터 10년 동안 효력이 유지된다. 교육 바우처를 받을 수

정치 |조지아 스쿨 바우처법 |

사립학교 학비지원 바우처 법안 제출

연간 6,000달러  지난 1일 사립학교 바우처 법안 2개가 하원 교육위원회를 통과해 조지아 주의회 상정을 바라보고 있다. 하원 법안60(HB 60)과 999(HB 999)는 공립학교 학생이 사립학교로 옮길 경우 학비 보조금으로 연간 6,000달러를 주(State)에서 보조해주는 내용이다. 또한 홈스쿨링으로 전환하는 학생도 튜터 비용이나 기타 교육관련 비용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두 법안의 주요 스폰서인 웨스 캔트렐(공화, 우드스톡) 하원의원은 최근 비판적 인종이론, 온라인 수업, 마스

교육 |사립학교, 학비 바우처, 법안, 조지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