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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경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제30대 |

"수고했습니다" 성공개최 WKBC 조직위 해단

미주한상총연  31일 정기총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는 31일 정기총회 및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한다.미주한상총연은 우선 오후 3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달로 임기가 끝나는 이경철 총회장의 후임자를 선출할 예정이다. 총연은 지난해 10월 차기 회장 선거관위원회(위원장 강승구)를 구성하고 제30대 후임 회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진행했지만 현재까지 출마자가 없는 상태이다.이에 따라 미주한상총연은 31일 총회에서 28대 회장을 역임한 황병구 명예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할 가능성이 높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 조지위 해단식 |

미주한상총연, 대한상의·이노비즈협회와 업무협약

CES 2025 현장에서 MOU 체결한국기업 미국진출에 상호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8일 ‘CES 소비자 가전박람회 2025’가 열리는 라스베이커스 컨벤션센터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대한상공회의소(상근 부회장 박일준)와 기업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업무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한국기업의 미국 진출 및 미국 한인기업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상호 지원하며, 네트워크 구축, 정보공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및 협력방안 추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이노비즈협회, 엄무협약 |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존경하는 미주 한인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애틀랜타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5 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빛내 주신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단결의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지난 2024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4 월에 개최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이 같은 노력의 결실

사회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

미주한상총연 한국 상황에 긴급 성명

정치안정과 경제발전 위한 조치 호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한상총연)는 지난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이로 촉발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정치적 불안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정치적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한 단호한 조치와 정책 마련을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한상총연은 특히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중소기업중앙회가 제안한 여야정경제비상점검회의의 운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상총연은 정부에 금융시장 안정도모, 국가 신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탄핵소추, |

미주한상총연 한국 연구개발특구와 협력 모색

혁신과 창업 상호협력, 성과 기대내년 애틀랜타 WKBC USA 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21일 오후 6시(한국시간) 전주에 있는 전북테크비즈센터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정희권)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사업화, 국제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구육성을 통한 국가기술의 혁신 및 국민경제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다.이 자리에는 미주한상총연 이경철 회장, 김형률 이사장, 방호열 수석부회장, 내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경철, 정희권력 기대 |

미주 한상총연 '한인전용 E-4 취업비자' 신설 적극 추진

범동포단체 및 한인기업과 연대장기적 미국에 이익 의원 로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가 미 전역의 한인단체들과 연대해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E-4) 신설법안 통과에 발벗고 나섰다.현재 미 연방의회에는 관련 법안이 하원(H.R. 2827)과 상원(S.R. 1301)에 각각 발의돼 있다. 한국인 전문기술직 종사자에게 연간 최대 1만5,000개의 전문직 취업비자를 발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E-4 취업비자는 미국과 자뮤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호주, 싱가폴, 칠레, 멕시코, 캐나다 등에는 발급되고 있다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E-4 취업비자, 이경철 |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3년은 여러 환경 변화와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난해 10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모두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저희

사회 |신년사, 이경철 회장 |

"해외 첫 미국 개최 세계한상대회에 10만명 참가 예상"

공동대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회장, 성공 개최 자신"한미 기업·지자체·정치·문화계 인사 총출동, 교류협력의 장 될것"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공동대회장인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총연합회 회장[이경철 회장 제공]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10월 11∼14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는 참가자가 1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이 대회 공동대회장을 맡은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은 이렇게 자신하면서 "앞으로 4개월 정도 남았지만, 준비는 거의

사회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회장,세계한상대회에 10만명 참가 예상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癸卯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코로나 극복과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2022년을 시작했지만, 여러 환경 변화와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모두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금년 10월에는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해는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도 묵묵히 견디며 전진한 한 해였습니다.새해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가운데 어렵고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출발하지만 위기에 더욱 빛나는 한인동포의 의지와 지혜로 더욱 성장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상공인들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지금 세계경제는 새로운 차원의 난제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형 전환,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혁명, 미중 패권경

사회 |황병구,신년사 |

임창빈 전 미주 한인상공인 총연합회장 별세

미주 한인 상공인의 대부 임창빈 창텍스 회장이 지난 31일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임 회장은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58년 도미해 센트럴 미주리주립대에서 화학과 수학을 전공한 후 미주리대에서 통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지아주 달톤에 정착해 카펫 생산 시 사용되는 접착제를 생산하는 창텍스를 설립해 연매출 1억달러 이상의 성공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그는 조지아 한인상공회소 회장, 미주 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세계한상대회 창립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대 들어서 많은 노인요양원을 설립하고 후원하는

|임창빈,한인상공인,총연합회장,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