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원’ 발생 10초전 미리 알려준다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 규모 7.8 이상으로 강화가주 등 서부 3개주 시행 “몇초차로 최악피해 예방” ‘빅원’ 발생시 약 10초 전에 미리 알려주는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이 가동된다. 지난 2019년 규모 7.1의 리지크레스트 강진 당시 땅이 쩍 갈라진 모습. [로이터] 캘리포니아에서 규모 7.8 이상의 ‘빅원’이 발생할 경우 지진이 시작되기 약 10초 전 휴대전화로 대피 경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은 캘리포니아와 오리건, 워싱턴 등 서부 3개주에서 강력한 지진 발생시 조기경보를 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