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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큰 관심

미상공회의소 전폭지원 약속미주 한인기업 큰 관심 보여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외 최초의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홍보 및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 등 총연 대표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DC 등에서 여러 단체 및 기관과 내년에 열리는 한상대회를 홍보하고 협력을 논의했다.대표단은 지난 14일 뉴저지주 메도우랜드 엑스포에서 열린 전미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FBS) 주최 뷰티쇼를 참관하고

경제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이경철, 조태용, 미국상공회의소 |2022-08-22 11:4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