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켐프 주지사, 학교안전법·문맹방지법에 서명
연 1회 총격 대피 훈련 의무화저학년 읽기 능력 연 3회 측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3일, 조지아의 모든 공립학교로 하여금 1년에 1회 총격 대피 훈련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것과, 저학년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년에 3회 읽기 능력을 측정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켐프 주지사는 서배너에서 열린 교육감 컨퍼런스에서 지난 의회 회기 때 양당의 초당적인 지지를 받은 이 두 법안에 대해 서명했다. HB157은 일명 ‘학교안전법’으로 모든 공립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