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격리 5일, 무증상 감염자만?
CDC, 발열 등 증상시 없어질 때까지 격리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감염자의 격리 기간을 종전의 10일에서 절반인 5일로 축소한다는 새로운 지침(본보 12월28일자 A1면)을 발표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코로나19 전염이 대부분 증상 발현 1~2일 전과 증상 발현 2~3일 이후에 발생한다는 과학적 사실에 기반해 격리 기간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단, 격리 기간이 줄어든 대신 마스크 착용은 필수라고 CDC는 강조했다.증상이 없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기간 단축을 두고 기업과 노동계는 엇갈린 반응을
